공장사무실 컴퓨터등 훔친 베트남인등 3명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2 19: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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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12일 도구를 이용, 공장 사무실에 침입해 컴퓨터 등을 훔친 베트남 근로자 A(29)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0월29일 0시20분께 인천 계양구의 한 공장 사무실 유리창을 도구로 뜯고 들어가 컴퓨터(시가 20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4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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