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디젤 생산 미끼 33억 가로챈 8명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1 18:37: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 남부경찰서는 11일 친환경 바이오디젤 생산과 방송국 사업을 미끼로 투자자들에게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모 유사수신업체 대표 A(52)씨에 대해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회사 간부 B씨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2006년 1~7월 서울에서 수차례 사업설명회를 열고 투자자 555명에게 총 3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