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등은 지난해 1월10일부터 10월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회사를 설립한 뒤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보험상품 비교 등이 가능한 홈페이지를 제작·임대한 뒤 홈페이지 이용고객들의 개인정보 2700여건을 1만2000원(건당)에 매입해 보험설계사 397명에게 8000원~3만2000원(건당)을 받고 되판 혐의다.
김씨 등은 홈페이지를 임대받은 보험설계사들과 일종의 네트워크를 조직했으며 보험설계사들은 자신이 취급하지 않는 타사 상품을 고객들이 선택할 경우 해당 고객의 개인 정보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보험설계사들로부터 가맹비 300만원과 매달 서버운영비 10만원을 받고 분양형식으로 68건의 홈페이지를 제공계약을 맺어 운영관리비 2억4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