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주인·종업원 흉기위협… 41만원 턴 20대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2 18: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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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2일 편의점 2곳에서 주인과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 41여만원 빼앗은 주 모(23)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과 주민들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6시경 A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고에서 30여만원을 빼앗고, 또 16일 오전 4시30분경 남양주시 호평동 B 편의점에 들어가 주인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금고에 있는 현금 11만5000여원을 빼앗아 합계 41만5000여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30일 호평평내 지구대 J모 경장 불심검문에 검거됐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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