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회원 4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께 남동구 구월동 인천지방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명박 대통령은 진상조사를 벌여 경찰청장, 행안부장관 등 책임자를 파면하라”며 정부의 무분별한 재개발정책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연수구 동춘1지구 철거주민대책위원회 하분자 위원장은 “또다른 희생자가 나올 수 있는 만큼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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