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는 비수급 빈곤층의 실태를 조사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생안정대책추진단’과 동 주민센터 동장을 팀장으로 하는 ‘민생안정대책추진팀’을 구성, 적극적인 복지행정 서비스
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생안정대책추진단은 실직, 휴업으로 발생된 신 빈곤층의 지원을 위해 일자리 지원, 무담보 소액대출,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을 추진한다. ‘취업·복지 특별추진팀’과 연계해 일자리 창출에도 힘쓴다. 또 서울시 ‘희망드림 프로젝트’ 20개 단위사업과 더불어 총 46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휴·폐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 대해 저소득층 긴급지원 자격요건을 확대한다.
김우중 구청장은 “기존의 사회안전망과 전달체계로는 복지혜택을 받아야 하는 위기가구에 정책의 손길이 닿지 않는 한계가 있다”면서도 “그러나 금번 찾아가는 복지행정 체제 구축을 통하여 경제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피부로 와 닿는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