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육성기금 30억 조기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9 1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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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연리 3% 융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글로벌 금융위기 및 실물경제의 침체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원을 조기 지원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지역내 소재의 제조업자와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주점 ·부동산업 대형음식점 기타 사치향락성 업종은 제외된다.

융자조건은 연리 3%에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며, 업체당 2억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융자 신청은 수시 접수하고 있으며, 희망 업체에서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지역경제과(2127-4366)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육성기금 조기지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경영안정 및 지역경기 활성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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