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개 학교 3150m, 2005년 8개 학교 2168m, 2006년 4개 학교 635m의 담장이 헐렸고 지난해엔 세종대학교와 서울여자간호대학, 성서대학 등 3개 학교 담장 589m가 헐렸다.
시는 세종대학교 담장 340m를 헐어낸 뒤 보도를 넓히고 소나무 등 2만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서울간호대 담장 149m를 헐어낸 자리에는 2447그루의 나무를 심어 녹지를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8억8800만원을 들여 연세대 담장을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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