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 두 얼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3 19:24: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도 파주시는 ‘깨끗한 파주만들기’라는 명분 아래 시내 곳곳에서 주·정차 위반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시청 정문 건너편 별관 입구에는 직원들의 차량이 현관 앞까지 주차돼 출입차량은 인도로 다녀야 할 지경인데도 단속은 커녕 이를 묵인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파주=/조영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