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특보는 이날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밤 늦게까지 조사를 받았다. 이 전 특보는 2004년 총선과 2005년 보궐선거 출마 당시 자영업자 조 모씨로부터 2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전 특보에 대한 의혹은 지난해 10월 검찰이 조씨를 조사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검찰은 이 전 특보를 출국금지한 채 수사를 벌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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