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만원권 지폐를 위조·사용한 A(16)군 등 2명을 통화위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7일 오후 2시께 인천시 남구에 살고 있는 자신의 외할머니 집에서 복사기를 이용, 만원짜리 신권 지폐 6장을 복사, 위조한 뒤 인근 슈퍼 등에서 물건을 사는 데 사용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A군 등은 오토바이 구입에 필요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