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독촉에 서로 주먹질한 고시원 총무-투숙객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8 18: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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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월세 지불을 독촉하다 끝내 서로 주먹을 휘두르며 싸운 고시원 총무와 투숙객이 경찰행 신세를 졌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7일 밀린 월세 문제로 시비 끝에 폭력을 휘두른 고시원 총무 김 모(38)씨와 투숙객 김 모(49)씨를 폭력행위 및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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