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도와주겠다” 돈받은 교도관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7 19: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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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신동현)는 7일 가석방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며 수감자 가족들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교도관 윤 모(41)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윤씨는 4년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김 모씨의 친척을 통해 2200만원을 받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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