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피자집등 위장 취업 금품훔쳐 달아난 20대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4 18: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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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등에서 생활하면서 일하겠다고 취업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4일 수도권 일대를 돌아다니며 노래방과 피자집 등에서 생활하면서 일하겠다고 취직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구모(24)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구씨는 지난해 12월8일 새벽 6시께 인천 부평구의 한 노래방에서 종업원들이 모두 퇴근한 틈을 이용 노래방 카운터에 있던 현금 12만5000원을 훔친 혐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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