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 청장은 특허청 직원들의 성과급과 포상금을 4200여만원을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감사원이 특허청에 대한 감사 과정에서 전 전 청장의 횡령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의뢰해 옴에 따라 수사를 벌여왔다.
전 전 특허청장은 행정고시 18회로 공직에 첫발을 디딘 뒤 1998년부터 특허청에 몸을 담았으며 2006년 2월 제19대 특허청장에 취임해 올해 4월30일 퇴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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