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서이천물류센터 화재로 부상을 입고 치료중이던 김수용(30)씨가 화재발생 22일만인 27일 오전 10시50분께 끝내 숨졌다.
김씨는 물류센터 지하1층에 입주해있는 물류배송 대행업체 (주)남강로지스틱스사 직원으로 화재 당시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서울 대치동 베스티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으나 화상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의 시신은 현재 분당 서울대병원에 안치돼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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