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촌 성탄미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5 18:18: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5일 오전 왕십리 뉴타운 지역내 거리에서 열린 ‘뉴타운 세입자 철거민들과 함께하는 성탄미사’에 참석한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빈민사목위원회 소속 신부 및 수녀들과 시민단체, 왕십리 뉴타운 세입자 대책위원회 주민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에서 미사를 보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