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 사건은 서울중앙지법에서 부패사건 담당인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규진)에 배당돼 30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505호에서 첫 공판이 열린다.
형사합의22부는 최근 ‘외환은행 헐값매각’사건을 마무리했고 현재는 배임 혐의로 기소된 정연주 전 KBS에 대한 재판을 맡고 있다.
한편 조세포탈 및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63)의 사건은 부패사건 담당인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민병훈)에 배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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