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는 주위의 음식점 등 8개 점포(825㎡)를 태운 뒤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45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 주변 상가주민 4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겪었다.
18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신진시장내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 소방관들이 화재진압 후 잔불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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