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마련 위해 PC방 털어 28만원 챙긴 10대 2명 덜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5 1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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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 없어 PC방을 턴 10대들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14일 PC방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김 모(14)군등 1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 등은 지난달 17일 오전 3시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모 PC방에서 용돈이 없다는 이유로 관리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현금 28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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