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희 안성시장 선처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0 1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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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안성시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피켓시위가 자발적인 안성지역단체들의 참여로 연이어지고 있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이강섭 회장과 이종철 부회장이 지난 9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앞에서 제3자 뇌물수수 협의로 구속, 수감 중인 이동희 안성시장을 선처해달라며 2인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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