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아산시 송악면 소재 설화산 등산로 부근 야산에서 자생하는 대마초를 채취해, 노래주점 등을 운영하는 선배들에게 교부하고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찰은 이들로부터 흡연하다 남은 대마초 약 5그램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앞으로도 마약사범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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