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4명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0 1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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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 회원·선배들에 나눠줘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신상석)는 대마초를 채취해, 같은 친목 회원 및 선배들에게 교부하고 흡연한 혐의로 박 모(40세·충남 아산시)씨 등 4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으로 검거하고 이 중 박씨를 구속 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아산시 송악면 소재 설화산 등산로 부근 야산에서 자생하는 대마초를 채취해, 노래주점 등을 운영하는 선배들에게 교부하고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경찰은 이들로부터 흡연하다 남은 대마초 약 5그램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앞으로도 마약사범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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