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던 구조대로부터 시신을 발견했다는 연락을 받고 화재현장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던 이씨의 여자친구 김 모(28)씨, 친형 이 모(30)씨, 외삼촌 나 모씨 등 3명을 시신 확인을 위해 이천경찰서로 불렀다.
경찰은 오후 1시30분께 이천경찰서에 도착한 이들 3명과 함께 이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보관돼 있는 효자원 장례식장으로 이동, 이씨의 어머니 조 모씨가 도착한 오후 2시30분께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
이씨의 어머니 조씨는 입관실에서 시신을 보자마자 아들임을 확인했고, 오열한 뒤 실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