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평구에 따르면 서울대 산학협력단이 지난 10월9일부터 부평 미군부대 경계지역 반경 100m 이내의 토양과 지하수에 대한 환경오염 조사를 벌였다.
조사결과 토양오염 조사지점 83곳 중 13곳이 토양오염물질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했으며 10곳에서 지하수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대장균과 일반세균 등이 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무려 9곳에 달했다.
인천=/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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