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자신의 1톤 화물차량을 이용, 인천 서구 당하동과 부평구 청천동의 공장 2곳에서 H빔과 스테인리스 등의 고철 2톤(1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 10월에도 인천 남동공단일대서 이같은 범죄를 저질러 구속됐다가 한달여 만에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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