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시험 219명 최종합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4 18: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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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은 45회 변리사 시험 최종합격자가 219명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에 비해 17명 늘어난 것이다.

수석은 74.58점을 받은 박슬기씨(26·여)가, 최연소 합격자는 이아란씨(22·여), 최고령은 김광규(43)씨가 각각 차지했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의 25.1%인 55명으로 지난 해보다 0.6% 줄었다. 연령별로는 26세~30세 합격자가 전체 합격자의 45.7%인 1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공별로는 이공계 분야 전공자가 95%를 차지했으며 인문사회계 전공자는 11명으로 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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