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은 74.58점을 받은 박슬기씨(26·여)가, 최연소 합격자는 이아란씨(22·여), 최고령은 김광규(43)씨가 각각 차지했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의 25.1%인 55명으로 지난 해보다 0.6% 줄었다. 연령별로는 26세~30세 합격자가 전체 합격자의 45.7%인 1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공별로는 이공계 분야 전공자가 95%를 차지했으며 인문사회계 전공자는 11명으로 5%에 그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