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월25일 자정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의 한 주택가 골목길을 지나던 여중생 B(14)양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간 뒤 성폭행하려다가 B양이 달아나는 바람에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길을 묻는 것처럼 B양에게 접근한 뒤 손목을 낚아채 자신의 차량에 강제로 태운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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