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개인정보 흘린 공무원·은행간부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1 18: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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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산경찰서는 1일 대리인이 신청하는 인감증명서 발급 신청서류를 본인이 직접 작성한 것처럼 꾸민 인천 모구청 소속 공무원 A(28·여·행정9급)씨를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인천시내 모 은행 간부 B(37)씨를 금융실명거래및 비밀보장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이날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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