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 머금은 단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7 20: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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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7일 오후 서울 창덕궁의 몇 잎 남지 않은 단풍나무 가지에 빗방울이 맺혀 반짝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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