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저작권료를 내지 않고 다른 회사가 개발한 차트 프로그램을 사내 컴퓨터 수천여대에 설치해 사용한 혐의다.
경찰은 신 대표를 상대로 사실 여부 및 사용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이 접수돼 신 대표에게 수차례 소환을 통보했지만 출석하지 않아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며 “어제 오후 11시께 신 대표를 귀가 조치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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