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9월28일 오전 4시40분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 모 PC방에서 종업원 김 모(21·대학생)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현금 36만원과 신용카드 4장, 주민등록증 1개 등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종업원의 주민등록증을 이동통신 대리점에 맡긴 후 15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2대를 할부 구입해 그중 1대를 4만원을 받고 되판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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