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께 다세대주택 4층 자신의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울고 있는 딸(6)을 거실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부부싸움을 벌이다 아내(30)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으며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딸이 실려 간 병원 응급실 주변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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