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부천지청 이종근 검사는 23일 바다모래운반선의 운항허가를 받기 위해 담당 공무원에게 청탁을 해야 한다며 5000만원을 받아 챙긴 신 모(48)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신씨는 5월 초 서울 서초구 A씨 사무실에서 바다모래운반선인 바지선 운항허가를 받기 위해 해군과 해경 담당자에게 청탁을 해야 한다며 두 번에 걸쳐 청탁비 명목으로 총 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검찰 조사결과 신씨는 A씨에게 받은 5000만원 대부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지금까지 A씨에게 바다모래채취사업 동업자금 명목으로 4억여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