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0일 에이즈 신규 감염자가 지난 2004년 34명을 비롯해 2005년 36명, 2006년 42명, 지난해 52명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에도 지난달 말까지 38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으로 조사돼 에이즈 등록 관리자는 모두 264명으로 늘었으며 성별로는 남성이 240명으로 여성 24명보다 10배가 많다.
시는 에이즈 감염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관련 예산을 지난해 2억2800만원에서 올해 2억4300만원으로 늘려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전화와 온라인, 방문 상담과 전문가 강의 등의 사업을 벌이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에이즈는 예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민들을 상대로 한 집단교육과 홍보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감염자 인권보호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