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48명)과 비교해 578%가 늘어난 수치다.
경찰에 따르면 유형별로는 도박행위가 1058명(63%)으로 가장 많았고 게임머니 불법환전 525명(30%), 불법 게임물 유포 98명(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범행동기는 도박사이트 운영 등 도박 주체자의 경우 ‘생계유지’가 65%로 가장 높았으며 범행 연령대는 30~40대가 1172명(70%)으로 가장 많았다.
경찰은 경기침체를 틈탄 도박사이트 증가에 대비해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검거 우수자는 표창과 수사비를 지급할 방침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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