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초교에 CCTV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9 19:58: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동구, 내년 사업 완료 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내년에 개교하는 송원초등학교를 포함해 2009년까지 지역내 19개교 모든 초등학교에 CCTV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구는 학교 주변 위해환경으로부터 초등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수, 금북, 금옥, 동명, 마장, 성수초 등 6개교 21곳에 CCTV를 설치했다.

CCTV는 학교에서 각종사고나 폭력이 우려되는 학교건물 뒤편, 체육관, 학교공원주변 및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통학로에 설치하고, 학교 교무실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연결했다.

이번 CCTV 설치 사업을 통해 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