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주민들에 따르면 A씨는 17일 오후 6시10분경 남양주시 모 창고에서 소형화물차 4대분의 짝퉁 명품 가방 핸드백 지갑 등을 운송하려다 적발돼 상표법위반혐의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일본 상인으로부터 물건을 옮겨달라는 부탁을 받고 부산항으로 보내기 위에 적재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진술할 뿐 구체적으로 범죄 사실을 밝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짝퉁 제품을 분류작성하고 정확한 위조규모 및 경로를 파악하고 제조업자, 판매책 등을 쫓고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