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5일 자정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한 주택가에서 86누65XX호 포터차
량 문을 노끈으로 열고 들어가 네비게이션과 동전 등을 훔친 혐의다.
조사결과 A씨는 이같은 수법으로 수도권지역 주택가 골목길을 돌며 120여차례에 걸쳐 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부평=/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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