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판매소서 불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9 19: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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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여인 불에 타 숨져 8일 오후 11시12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 J정수기 판매소 사무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3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사무실에 있던 서 모(44·여)씨가 불에 타 숨졌으며 정확한 재산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도착했을 때 서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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