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씨 등은 지난달 25일 오후 9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 A농수산물마트 앞에 세워져있던 홍 모(46)씨의 에쿠스 승용차 바퀴에 펑크를 낸 뒤 홍씨가 혼란스러운 틈을 이용해 300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고급승용차를 대상으로 한 10여 건의 유사한 수법의 사건이 발생했던 점으로 미뤄 N씨 일당을 상대로 여죄가 있는지 여부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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