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병원은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병원을 신축해 내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을 갖추고, 중풍, 뇌종줄 환자를 유치해 병원 허가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환자를 입원 시키고 있다.
J 병원은 법인으로 병원을 설립한 후 관행상 여건이 미흡하여 허가가 불허되자, 개인 병원으로 재 허가를 요청, 관계자로부터 “불가능하다” 는 답변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병원은 다수의 입원환자를 감안할 때 ‘감염성 폐기물’ 처리도 관할부서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J병원은 지난달 20일 남양주시에 허가 신청을 했으나, 보완과 자체 취하로 현재까지 허가가 안 된 상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물리치료 수준에서는 서비스 수준으로 하고 있는 것은 법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