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시장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했으며 기부금은 모두 대북사업을 위해 사용됐다”면서도 “불법이라는 사법기관의 판단이 있다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시장은 금품을 기부한 업체가 골프장 등 밝혀진 4곳 외에 추가로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이 시장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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