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지검 황윤성 차장 검사는 “백 회장에 대한 구속만료일이 4일 끝난다”며 “기소를 위한 수사도 마무리 돼 있어 언제든지 기소는 가능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황 차장 검사는 “1차 기소는 앞서 발부된 구속영장 내용을 토대로 할 것이며 크게 달라지는 내용은 없다”며 “지난 주 프라임그룹 계열사 한 곳을 압수수색 해 수 십억여원의 횡력액이 추가로 확인됐고, 수사할 수록 횡력액수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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