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27일 중개업소의 분양권 전매 등 투기조장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광교명품신도시 첫 분양 아파트인 울트라 건설의 계약체결이 완료되는 내달 4일까지 투기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도와 수원시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구성되는 투기단속반 투입은 광교 및 인근지역 중개업소들의 분양권 전매 등 투기조장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이와 함께 경기도시공사 광교사업단 1층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에서 분양관련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불법투기행위 단속 및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도 접수받는다.
한편 도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와 부동산 경기 하락에도 불구하고 불법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단속에 나선 만큼 불법투기행위 적발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