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남택규 부위원장 ‘파업 주도 혐의’ 영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3 19: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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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 남택규 수석부위원장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남 수석부위원장은 민주노총이 지난 7월2일 벌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90일이 넘게 경찰 수배를 받던 남 수석부위원장은 22일 오전 경찰에 자진 출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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