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 노조측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40분께 회사측이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 50여명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사옥 앞에서 집회중인 기륭전자노조원 7명과 기륭네티즌연대 소속 6명 등 13명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용역업체 직원들이 지지농성을 벌이던 네티즌 2명을 회사내로 끌어들여 일방적으로 폭행했다고 노조측은 주장했다.
노조측에 따르면 네티즌 1명은 치아가 부러져 인근병원에 이송됐으며 또 다른 네티즌 1명은 이마가 찢어져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