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김용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소명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김 전 국장 등은 환경련 습지생태 보전운동 3~4개를 벌이면서 정부 또는 기업으로부터 지원받은 자금 1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보조금 가운데 30%를 떼어내 환경련 관계자의 개인 계좌에 보관하고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는 이른바 ‘오버헤드’를 통해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김 전 국장과 박 전 간사는 2005∼2007년 습지생태 보전운동 관련 행사 자금 6600여만원을 회사에 보고하지 않고 개인계좌에 숨겨 보관한 사실이 지난해 드러나 물의를 빚기도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