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집에서 허리가 아프다고 찾아온 환자 A(33·여) 씨에게 지압과 마사지를 하다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첫번째는 2만원의 치료비를 받고 두번째는 1만6000원을 받았으며, 치료 중 신고를 받은 지구대 경찰관에게 긴급 체포 됐다.
이씨는 한의사면허도 없이 지난해 1월 경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에 부항기, 침 등 한방 의료기기를 갖고 있으면서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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