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시에 따르면 15일부터 시범 발급되는 이 카드는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게 발급됐던 1회용 종이 무임권을 대신하게 된다.
시는 신한카드·은행에 계좌를 둔 국민연금 수급자와 노인에게 카드를 우선 발급, 시범 운영한 후 내달 17일부터는 모든 대상자에게 발급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지난해 말 현재 노인 84만4839명, 국가유공자 1만8057명, 장애인 34만6275명 등 총 120만9171명(15일 우선 발급 대상 31만5000명 포함)이다.
노인은 신한카드·은행 영업소에서, 장애인은 동주민센터(옛 동사무소)에서, 국가유공자는 서울보훈(지)청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