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준 기초학력 진단 평가는 읽기·쓰기·기초수학 3개영역을 평가하며 전국 5756개교, 59만85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진단평가의 평가기획·출제·문제지 인쇄 제공·결과분석은 국가에서, 전수평가 시행·채점·결과통보 등은 시·도교육청에서 담당한다.
국가차원의 표집규모는 4%이며, 평가결과는 교과별, 성별, 지역별로 발표되고 원점수, 평균, 석차 등 서열자료는 제공되지 않는다.
교과부 관계자는 “평가 결과는 학교·지역간 학력차이 해소, 교육과정 개정 등 정책 수립에 기초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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